선외작품(78작품)
제 목 : 바람과 계곡의 교차로
위 치(도로명)

- 경남 함안군 칠원면 유원리(고속국도 102호선)
특 징


- 주변의 아름다운 산을 벗삼아, 바람이 계곡을 타고 내리듯 매끄럽게 달릴 수 있는 아름다운 도로 ‘바람과 계곡의 교차로’는 옛 가야의 역사를 지닌 경남 함안군에 위치한 칠원분기점으로 중부내륙 고속도로와 마산 외곽고속도로를 이어줌

- 대구에서 부산이나 진주로 향하는 고속도로 이용자들의 시간을 크게 단축시켰으며, 주위의 아름다운 산과 조화를 이룬 이 교차로 아래로 목가적인 풍경이 이어짐

- 운전자가 먼 거리에서도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트럼펫 형식의 입체교차로로서 웅장함과 부드러움을 연출하는 토목구조물의 이미지를 전달함

- 예술성 및 기능성 우수


주변 관광지

돌섬 해상유원지

 

 

유명한 가곡 ‘가고파’의 배경인 마산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돝섬은 옛날 가락국 왕의 총애를 받던 미희가 마산 앞 바다로 홀연히 사라진 이후 섬이 돼지 누운 모습으로 변하여 그 때부터 돼지의 옛말 ‘돝’을 따서 돝섬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섬 전체가 울창한 수림으로 조성되어 삼림욕을 즐길 수 있고, 각종 위락 편의 시설이 고루 갖춰져 있는 해상공원이다.

마산부두

 

 

3.15 의거의 발상지인 마산시는 중심부에 무학산, 대곡산, 팔룡산, 청량산 등의 구릉성 산지가 형성되어 있는 점이 특이한 곳이다.

마산시는 조선 시대에 이르러 항구도시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 시작해 오늘날까지도 항구도시로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마산부두에서 서남쪽 해안을 내려다보면 자연만과 크고 작은 섬들이 산재해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