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외작품(78작품)
제 목 : 지나치기에 아까운 장회재 구간
위 치(도로명)

- 충북 단양군 단성면(국도 36호선)

특 징


- 장회재 구간은 수려한 산세를 휘감으며 흐르는 남한강 상류의 푸른 물줄기를 따라 달리면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도로임

- 단양8경 중에서도 손꼽히는 경관을 자랑하는 구담봉과 충주호 상류의 짙푸른 물빛을 바라보며 낭만적인 기분을 만끽할 수 있으며, 장회나루에서 유람선을 이용하면 제비봉과 신선봉, 강선대, 금수산, 채운봉 등은 물론, 단양8경 중에서도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구담봉과 옥순봉을 둘러볼 수 있음

- 미관성 우수


주변 관광지

도담삼봉

 

 

남한강의 맑고 푸른 강물 위로 세 개의 바위가 솟아 있는 도담삼봉은 단양8경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기로 이름난 명소다. 높이 6m에 달하는 남봉을 중심으로 남봉과 마주보고 있는 봉우리가 첩봉이며, 등을 돌린 듯한 봉우리가 처봉이다. 이 곳에는 아들을 얻기 위해 첩을 둔 남봉과 이를 원망하며 돌아앉은 처봉의 전설이 서려 있으며, 고려말 조선초의 학자인 정도전에 얽힌 재미있는 일화도 전해오는 곳이다.

고수동굴

 

 

천연기념물 제256호로 지정된 고수동굴은 총 길이 1,300m에 달하는 자연동굴이다. 동양최대의 석순인 황금주, 독수리가 하늘을 날다가 잠시 땅에 내려앉는 형상의 독수리 바위 등 기묘하고 아름다운 형상의 종유석과 석순을 관찰할 수 있으며, 이를 감상하다 보면 헤아릴 수 없는 세월의 흐름과 자연이 빚어 놓은 최고의 작품이라 할 만큼 아름답고 신비로운 광경에 새삼 감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