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외작품(78작품)
제 목 : 문화가 있는 벚꽃 길
위 치(도로명)

- 전남 영암군 영암읍 ~ 학산면 독천리(지방도 819호선)

특 징


- 지방도 819호선, 전남 영암군 영암읍부터 학산면 독천리까지 약 16㎞에 달하는 구간은 눈처럼 흩날리는 꽃비를 맞으며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함

- 30∼40년은 족히 되었을 법한 아름드리 벚나무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어 해마다 4월이면 꽃구름을 방불케 하는 벚꽃이 장관을 이루며, 활짝 핀 벚꽃 그늘 아래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지는 이곳은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전국적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음

- 미관성 우수


주변 관광지

월출산

 

 

소백산맥 줄기가 바다를 향해 낮아지다가 평야 지대에 이르러 웅장하게 돌출된 국립공원 월출산은 영암을 대표하는 명소다. 산 전체가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석 전시장’ 에 비유되기도 하고, 산세가 빼어나 ‘소금강’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아름답다. 무엇보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서해 낙조와 달맞이는 황홀한 장면을 연출한다.

왕인박사 유적지

 

 

영암은 지금으로부터 1,600여년 전, 백제시대에 일본 응신천왕의 초청으로 천자문, 논어, 도공, 직조공 등과 함께 일본으로 건너가 아스카 문화를 꽃피우게 한 백제 문화의 첨병, 왕인박사의 고향이다.

왕인박사의 업적과 그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조성된 이 유적지에서는 왕인 묘, 전시관, 왕인 석상, 왕인 문화의 거리, 왕인박사가 홀로 학문에 정진했던 책굴 등 많은 유적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