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외작품(78작품)
제 목 : 억새꽃과 삼나무 숲이 아름다운 도로[비자림로]
위 치(도로명)

- 제주도 제주시 봉개동 ~ 북제주군 평대리(지방도 1112호선)

특 징


- 입구에서부터 도열하듯 쭉쭉 뻗은 울창한 삼나무 숲과 이를 에워싸듯 은빛 물결 출렁이는 억새밭이 조화를 이루는 ‘억새꽃과 삼나무 숲이 아름다운 도로’는 제주도를 대표하는 숲 도로로서 태고적 자연이 잘 보존되어있음

- 외국의 숲 속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음

- 차량이 많지 않으므로 산책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며, 영화 ‘단적비연수’의 배경지로도 유명

- 미관성 우수


주변 관광지

비자림

 

 

예로부터 비자나무는 재질이 좋아 고급 가구나 바둑판 재료 등에 널리 이용되었다. 뿐만 아니라 그 열매인 비자는 구충제로도 쓰였다고 한다. 천연기념물 제374호로 지정된 비자림은 300~800년생 비자나무 200여 그루가 밀집되어 군락을 이루고 있다. 비자나무 숲속의 삼림욕은 혈관을 유연하게 하고 피로회복과 인체리듬을 되찾는 자연 건강 휴양 효과가 있다고 하며, 이곳은 청소년 수련소와 야영장 시설이 잘 되어 있어 단체 연수나 교육, 가족 단위 여행에도 제격이다.

제주 미니미니랜드

 

 

국내 최초의 테마형 어드벤처 제주 미니 미니 랜드.

이곳에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 미국, 남미대륙까지 세계의 주요 볼거리를 실물과 똑같은 모양으로 꾸며 놓았다. 전 세계 볼거리를 한자리에 모아놓은 지구촌 미니어처의 집합체로 제주의 기존 관광지들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위치 또한 제주도를 대표하는 관광코스인 만장굴과 비자림, 산굼부리, 명도암 관광목장 등과 연결되어 있어 색다른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산굼불이 분화구

 

이곳은 영화 ‘연풍연가’에서 남녀 주인공이 나란히 걷던 곳이다. 산굼부리는 천연기념물 제 263호로 둘레 2km가 넘는 거대한 화구이다. 또한 평지 분화구로서 난대성, 온대성, 고산식물 등 400여종의 식물이 자생하는 곳이기도 하다.

내부 면적 30만 평방미터에 내부 밑 둘레 7백 56미터, 외부둘레 2천 70미터, 거의 수직을 이룬 높이가 130여 미터로 한라산 분화구보다 조금 더 크고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