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외작품(78작품)
제 목 : 과거와 현대의 만남[황악로]
위 치(도로명)

- 경북 김천시 다수동(국도 4호선)

특 징


- 김천시의 황악로는 단순한 도로개념에서 탈피하여 자전거 전용도로 설치, 잘 조성된 중앙분리대, 화단, 수벽식재 등을 통해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도로이며, 이 구간에 위치한 영남제일문(높이 12m, 길이 50m)은 그 웅장한 자태로 6차로 도로와 잘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장관을 이룸

- 옛 영남의 첫 관문에 위치한 영남제일문은 한식구조로 건립된 전통 구조물로 중앙에 걸려있는 현판은 서예대가 여초 김응현 선생과 각장자 이수자인 고원 김각한씨의 작품이며, 특히 무형문화재 기능자인 단청장 조정우 선생이 직접 단청한 현판 좌우 8폭의 비천상을 징, 장고, 꽹과리, 포도 등 김천의 상징물을 함께 그려 품위와 고전미를 더하여 김천의 명물이 되고 있음

- 미관성 우수


주변 관광지

직지사

 

 

황악산 직지사는 신라 눌지왕 2년(418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하였고 보물 제319호인 석조약사여래좌상과 보물 제606호인 삼층석탑 등 국가지정문화재 7점이 있는 곳이다.

직지사 서쪽 200m지점에 있는 천룡대 부터 펼쳐지는 능여 계곡은 황악산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봄철에는 진달래, 벚꽃, 산목련이 볼만하고 가을철 단풍 또한 절경을 이룬다.

직지 문화공원

 

 

이곳에는 중앙의 음악조형분수, 대형 2단 폭포, 어린이 종합놀이시설, 산책로 등 각종 편의시설과 국내외 17개국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 50점, 대형장승, 야외공연장 등의 문화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수목과 관목류, 초목류를 식재하여 계절에 따라 최대한의 자연미가 연출되며, 음악에 맞춰 연출되는 화려한 분수쇼 및 야외공연장 등은 이지역의 새로운 명물로 김천시민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영남제일문

 

옛 영남의 첫 관문에 위치한 영남제일문은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에 맞배 및 팔작기와지붕 다포식 한식구조로 건립된 전통 한식구조양식의 구조물이다. 중앙에 걸려있는 嶺南第一 門 현판은 서예대가 여초 김응현 선생과 각장자 이수자인 고원 김각한씨의 작품이며, 특히 무형문화재 기능자인 단청장 조정우 선생이 직접 단청한 현판 좌우 8폭의 비천상을 징, 장고, 꽹과리, 포도 등 김천의 상징물을 함께 그려 품위와 고전미를 더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