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외작품(78작품)
제 목 : 통영대교 야경(夜景)
위 치(도로명)

- 경남 통영시 미수동 ~ 당동(국지도 67호선)

특 징


- 총연장 591m, 폭 20m의 강아치트러스 공법과 프레이트거드 공법을 복합시켜 가설된 통영대교는 관광특구인 미륵도와 통영시가지를 잇는 관광통영의 상징적 명소이며, 도남관광단지 개발로 인한 관광객 증가와 미륵도내 택지개발로 인한 주거인구 증가에 따라 충무교에 집중되는 교통량을 분산시키는데 기여

- 교량상판 아치구간 140m에는 푸른계열 조명을 연출하는 투광등 196개를 설치하여 밤이면 온화하고 포근한 푸른 조명과 조명이 바닷물에 반사된 투영상이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아냄

- 교량 밑으로 흐르는 물길은 통영운하로서 그 아래로 동양 최초로 조성된 해저터널이 가로지름

- 예술성 우수


주변 관광지

해저터널

 

 

1931년부터 1932년까지 1년 4개월에 걸쳐 만든 동양 최초의 바다 밑 터널로 그 크기는 길이 483m, 너비 5m, 높이 3.5m이다. 양쪽 바다를 막아 바다 밑을 파서 콘크리트 터널을 만든 것으로서, 터널 입구에 쓰여 있는 용문달양(龍門達陽)은 "섬과 육지를 잇는 해저도로 입구의 문" 이란 뜻이다.

통영에 가게 되면 통영대교와 함께 한번쯤 둘러봐야 할 곳이다.

충렬사

 

 

충렬사는 성웅 이충무공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서 임진란이 끝난 8년 후인 선조 39년에 건립되었다. 현재 충렬사는 사당을 비롯하여 동서재, 경충재, 숭무당, 비각, 전시관, 강한루 등 건물 17동과 5문으로써 경역면적 2,723평으로 되어있고, 명조팔사품(보물 제 440호)을 비롯하여 지방유형문화재인 충렬묘비, 지방기념물인 동백나무와 많은 동산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남망산 국제조각공원

 

세계 유명 조각가 15명의 작품으로 구성된 이 야외 조각 공원은 바다와 육지가 조화된 자연 풍광이 아름다워 통영시민의 휴식처로 사랑받는 야외문화공간이다.

공원 내 청마 유치환 시인의 시비가 세워져 있으며, 이곳에서 내려다보이는 한려수도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다. 전망대에서 남해안의 많은 섬을 조망할 수 있고, 특히 일출이 아름다운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