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외작품(78작품)
제 목 : 내소사 전나무 숲과 오색단풍 나무 어우러진 길
위 치(도로명)

- 전북 부안군 변산면 석포리(내소사 진입로)

특 징


- 능가산 내소사는 변산반도국립공원 내에 있는 유서 깊은 사찰로서 내소사 입구의 일주문을 들어서면 경내 입구까지 약 600여 미터의 전나무숲길이 조성되어 있음

- 이 전나무숲길에는 약 150년 정도된 전나무 500그루가 잘 자라 터널을 이루고 있으며,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신록과 녹음,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아름다운 설경으로 한 폭의 그림과 같은 풍경을 만들어냄

- 이 전나무숲길 끝자락에서 천왕문에 이르는 약 100m 구간에는 잘 가꿔진 단풍나무길이 조성되어 있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함

- 친근성 우수


주변 관광지

내소사

 

 

백제 무왕 34년(633)에 혜구 두타가 절을 세워 큰 절을 대소래사, 작은 절을 소소래사라 칭하였다고 하며, 그 후 대소래사는 불타 없어지고, 소소래사만 남았는데 지금의 내소사는 소소래사다. 내소사는 아름다운 변산반도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유서 깊은 사찰로 많은 불교도와 관광객이 찾는 곳이며, 이곳의 대웅보전은 빼어난 단청솜씨와 보살화를 연꽃문양으로 조각한 문격자의 아름다움으로 유명하다.

낙조대

 

 

월명암 바로 뒤편 산봉우리에 오솔길을 따라 20분쯤 오르면 서해 바다가 한 눈에 보이고 좌측으로 커다란 바위가 우뚝 솟아올라 있는데 이곳이 바로 낙조대다.

낙조대의 절경은 동해안 낙산의 일출과 이곳 서해안 부안 낙조대의 일몰로 양대 절경을 이루며, 변산의 전모가 한 눈에 들어와 풍광이 아름다운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직소폭포

 

예리한 칼날로 잘라낸 듯 육중한 암벽단애를 흰 포말을 일으키며, 뇌성 같은 소리로 쏟아지는 직소폭포의 장관은 보는 이로 하여금 대자연의 신비에 탄성이 절로 나오게 한다. 직소폭포 일대는 층암절벽 기기묘묘한 봉우리와 계곡에 흐르는 백옥 같은 맑은 물, 산곡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진달래와 철쭉, 온산을 붉게 태우는 가을단풍과 한 폭의 산수화를 연상케 하는 설경등 사계절의 절묘한 풍치를 한 곳에 응집시켜 놓은 듯 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