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외작품(78작품)
제 목 : 땅끝 가는 길
위 치(도로명)

- 전남 해남군 북평면 영전리 ~ 송지면 엄남삼거리(국도 77호선)

특 징


- 전남 해남군 북평면~송지면 구간의 국도 77호선 구간은 일명 ‘땅끝 가는 길’로서 남해안의 수려한 해안경관을 보면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해남의 대표적인 해안관광도로임

- 도로 연변에는 휴식을 취하면서 주변의 경치를 전망할 수 있는 다수의 소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해안을 따라 바라보는 다도해의 도서경관과 낙조가 매우 아름답고 인상적인 곳임

- 인근에 송호해수욕장, 사구미해수욕장, 드라마 ‘허준’ 촬영 세트장, 달마산, 땅끝 전망대 등 볼거리가 다양하고, 국토순례의 시발지로서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음

- 미관성 우수


주변 관광지

달마산

 

 

달마산은 남도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산으로 공룡의 등줄기처럼 울퉁불퉁한 암봉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산행시 멀리 해안 경관을 보는 즐거움이 함께해 지루함을 느낄 수 없는 산이다.

산행은 약 6km, 3시간에 불과하지만 암릉, 억새, 다도해 조망 등 온갖 재미를 두루 볼 수 있으며, 특히 바위능선과 함께 억새풀과 상록수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것이 이 산의 특징이다.

땅끝 전망대

 

 

땅끝 전망대는 해남의 주요한 관광명소로 갈두산 사자봉 정상에 위치한다. 북으로는 우거진 송림이 있고 동, 남, 서로는 시야의 막힘이 없는 드넓고 푸른 바다가 펼쳐지며, 남으로는 드넓은 대양의 시점으로서 흑일도, 백일도, 보길도, 노화도 등 다도해 섬들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날씨가 쾌청한 날에는 추자도 및 제주도를 바라볼 수 있으며, 일출과 일몰을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여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송호해수욕장

 

송호해수욕장은 해남의 가장 대표적인 해수욕장이라 할 수 있는 곳으로서, 송호(松湖)는 해변가에 노송이 무성하고 바닷가의 고운 모래와 맑고 잔잔한 물결이 호수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 송호 해수욕장은 모래가 곱고 수심이 얕아 아이들이나 가족들이 놀기에 좋으며 수백년된 해송(海松)이 풍치림(風致林)을 이루고 있어 가족단위 피서지로 제격인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