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외작품(78작품)
제 목 : 왕벚나무 터널[대원사 진입로]
위 치(도로명)

-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농어촌도로, 문덕 204호선)

특 징


-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 백제 천년고찰 대원사에 이르는 진입로를 따라 이어진 5km 구간은 좌우측으로 20년생 왕벚나무가 가지가 맞닿을 정도로 터널을 이루고 있어 장관임

- 봄에는 벚꽃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녹음과 시원한 계곡, 가을에는 오색단풍, 겨울에는 설화가 만발하여, 주암호에서 산사에 이르는 이 길은 연인, 가족과 함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아름다운 곳임

- 왕벚나무 거리가 아름다움을 잃지 않도록 보성군에서는 매년 정기적인 관리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원사 주관 ‘벚꽃길 달리기대회’와 ‘거북이마라톤’ 등의 거리행사에도 적극 지원하고 있음

- 미관성 우수


주변 관광지

대원사

 

 

대원사는 신라 지증왕 때에 아도화상이 창건했으며, 그 후로 고려시대 조계 제5세 원오국사가 중건하였다. 여순사태와 6.25를 거치며 대부분의 건물이 불타버렸으나 복원사업으로 상당부분이 복원되었으며, 현재도 옛 모습을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근처에 백민 미술관, 송재 서재필 생가 및 기념공원, 주암호반, 고인돌 공원과 연계되는 교육문화 탐방 루트로 연중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재필기념공원

 

 

이 기념공원은 서재필 선생 생전의 위업을 기리고자 그의 생가 근처에 조성된 공원으로, 서울에 있는 것과 똑같은 크기의 독립문과 서재필 선생의 생가가 복원되어 있다.

또한 사당과 생가를 잇는 2km 길이의 송재로와, 주암호변에 조각공원, 유물전시관, 토산품센터, 야외공연장 등이 주암호의 경관과 잘 어우러지게 조성되어 있어 호국정신과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국민교육장으로서 관광객을 모으는 곳이다.

보성 대한다업관광농원

 

전남 보성에 있는 대한다업관광농원은 한국 유일의 차(茶)관광농원이다. 무려 30여 만평이나 되는 드넓은 평원이 모두 차밭으로 조성되어 농원 건물과 함께 그림과 같은 경관을 이루며, 농원 입구에는 전신주 크기의 아름드리 삼나무들이 서있어 신선감이 넘친다.

최근에는 한국차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농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며,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직접 차잎을 따는 건전한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로 붐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