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외작품(78작품)
제 목 : 하늘아래 첫 다리[횡성대교]
위 치(도로명)

- 강원도 횡성군 상대리(고속국도 50호선)

특 징


- 횡성대교는 산악지형의 계곡부와 영동고속도로를 잇는 연장 705m, 높이 92m에 달하는 4차로 교량임

- 건설당시 경제적이고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FCM(Free Cantilever Method) 공법, 슬립폼(Slip Form) 공법 등 최첨단 공법이 적용되었음

- 거대함과 웅장함을 자랑하는 횡성대교는 우리나라 교량 건설분야에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였으며, 현존하는 국내 최고의 교량으로서 주변 풍광은 그 높이 만큼이나 시원스레 펼쳐져 마치 하늘에 떠있는 듯 한 착각과 함께 보는 이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함

- 예술성 및 기능성 우수


주변 관광지

둔내자연휴양림

 

 

청태산 주위를 17만평의 대지로 둘러싸고 있는 이곳 둔내 자연휴양림은 각종 야생동물 및 전나무 등의 침엽수로 가득 차있어 원시림의 정취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이곳은 오대산, 치악산, 강릉 경포대 등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자연관광지와 인접해있어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도심에서의 찌든 공기를 벗어 던지고 맑은 공기와 함께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서 가족과 함께 방문하여 쉬어가기에 좋은 곳이다.

태종대

 

 

강림천변의 절벽 위에 우뚝 서 있는 태종대는 조선 태종과 그의 스승인 운곡 원천석에 관한 일화로 그 시대의 일면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태종대 일원은 경관이 빼어날 뿐만 아니라 강림천을 따라 곳곳에 맑고 시원한 물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계곡들을 거느리고 있어 여름 피서지로 제격이다.

태종대 일원은 태종과 운곡에 얽힌 일화를 통해 교훈을 얻음과 동시에 계곡에서 더위를 씻을 수 있는 일급 피서지로서 한여름에도 비교적 찾는 이의 발길이 뜸해 호젓하게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

병지방 계곡

 

병지방 계곡은 어답산을 끼고 굽이쳐 흐르는 산세 깊은 골짜기로서 크고 작은 바위사이를 흐르는 계곡물의 맑기가 명경지수와 같아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내는 곳이다.

계곡주위로 병풍처럼 둘러친 산세는 한여름에도 서늘한 휴식처를 제공하여 가족과 함께 청정한 자연과 계곡미를 감상하며 조용히 쉬었다 가기에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