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외작품(78작품)
제 목 :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길[인사동 길]
위 치(도로명)

특 징


사적 제 257호로 지정된 운현궁은 조선 말기를 대표하는 건물로 당시 흥선대원군의 사저로 이용되던 곳이다.

현재는 궁의 규모가 축소되어 사랑채인 노안당, 안채인 이로당, 노락당 만이 남아 있으며, 궁 내부에는 유물 전시관이 자리잡고 있다. 이 곳에서는 고종과 명성황후의 가례재현, 국악공연 등의 문화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창덕궁이나 창경궁과 달리 아담하면서도 조형미가 있는 건축물들을 찾아볼 수 있어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변 관광지

운현궁

 

 

사적 제 257호로 지정된 운현궁은 조선 말기를 대표하는 건물로 당시 흥선대원군의 사저로 이용되던 곳이다.

현재는 궁의 규모가 축소되어 사랑채인 노안당, 안채인 이로당, 노락당 만이 남아 있으며, 궁 내부에는 유물 전시관이 자리잡고 있다. 이 곳에서는 고종과 명성황후의 가례재현, 국악공연 등의 문화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창덕궁이나 창경궁과 달리 아담하면서도 조형미가 있는 건축물들을 찾아볼 수 있어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경인미술관

 

 

미술관이라기 보다는 친근한 이웃집을 연상시키는 ‘경인미술관’. 인근 인사동의 미술관들이 깔끔한 외형과 정돈된 분위기인 것과 달리 제1~3전시장 공간과 넓은 야외 마당, 카페와 아트숖, 전통 찻집과 나무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인간을 위한 미술’을 지향하면서 가능한 한 자연스럽고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서기 위해 인공적인 느낌을 배재하려고 최선을 다했다는 '경인 미술관'은 일본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갤러리 중 하나이다.

인사 갤러리

 

인사갤러리는 인사동 한복판에 위치한 화랑으로 대관중심의 인사동 미술 특징과 작품 판매를 주로 하는 강남미술의 특성을 공유하는 곳이다. 섬유조형과 도자조각 등 다양하고 폭넓은 미술분야를 수용하고 1994년 개관이래 에드파쉬키전을 시작으로 시카고 현대미술을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했다.

전시 외에도 이름 없이 묻혀져 있는 작가들을 발굴, 지원하는 역할과 그들의 작품을 전시, 대여, 판매하는 문화사업도 병행하며, 입장료가 없기 때문에 인사동을 방문했을 때 부담 없이 예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전문 갤러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