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외작품(78작품)
제 목 : 고창읍성 산책로
위 치(도로명)

- 전북 고창군(고창읍성 내 성곽길)

특 징


- 고창읍성은 조선 단종 원년(1453)에 외침을 막기 위하여 축성한 자연석 성곽으로 모양성(牟陽城)이라고도 불림

- 돌을 머리에 이고 성을 밟으면 병이 없이 오래살고 저승길에서는 극락문에 당도한다는 전설로 매년 답성행사가 계속되고 있으며, 성밟기는 저승문이 열리는 윤달에 밟아야 효험이 있다고 하여 이때 답성행렬이 절정을 이룸

- 윤삼월의 효험을 강조하고 있음은 겨우내 부풀었던 성을 밟아 굳게 하기 위함이고, 머리에 돌을 이게 함은 체중을 가중시켜 성을 더욱 다지게 하기 위함일 것으로 추측됨

- 역사성 우수


주변 관광지

고창 고인돌 유적

 

 

고창 고인돌 유적지는 BC 4~5 세기경 조성된 동양 최대의 고인돌 집단 군락지로서 우리 선조들의 창의성을 엿볼 수 있으며, 고창 고인돌의 조밀한 분포는 세계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일대 고인돌군은 전형적인 농촌 토지이용 형태로 남쪽에 논을 중심으로 한 농경지가 분포하고, 북쪽으로 경사면을 따라 산림이 형성되어 있으며, 고인돌은 산림과 농지 사이의 경계선상에 주로 분포하고 있다.

선운산

 

 

선운산은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 우는 명승지로서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선운산은 도솔산이라고도 불리는데 선운이란 구름 속에서 참선한다는 뜻이고 도솔이란 미륵불이 있는 도솔천궁의 뜻으로 선운산이나 도솔산이나 모두 불도를 닦는 산이라는 뜻이다. 곳곳에 기암괴석이 봉우리를 이루고 있어 경관이 빼어나고 숲이 울창한 가운데 천년 고찰 선운사가 자리하고 있다.

판소리박물관

 

고창판소리박물관은 판소리의 이론가이자 개작자, 후원가 였던 동리 신재효 및 진채선, 김소희 등 다수의 명창을 기념하고 판소리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동리 신재효 선생의 고택 자리에 설립되었다. 판소리 박물관은 판소리의 유형무형의 자료를 수집, 보존, 조사, 연구, 전시, 해석함으로써 일반 대중에게 수준 높은 판소리 예술의 재교육과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판소리 성지화를 꾀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