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외작품(78작품)
제 목 : 모래재
위 치(도로명)

- 전북 완주군 소양면 ~ 진안군(구국도 26호선)

특 징


- 전주에서 진안으로 가는 국도26호선을 따라가다 완주군 소양 화심에서 구국도26호선(모래재구간) 모래재 터널을 거쳐 진안으로 이어지는 도로임

- 산속을 깎아지르듯 이 굽이굽이 놓여있는 도로를 지나다보면 먼 산속 풍경을 볼 수 있어 시원한 풍취를 느낄 수 있으며, 오랜지색의 ‘무진장’ 시골버스가 푸른 나무사이로 다니는 모습 또한 정겨운 도로임

- 모래재 휴게소를 지나 조금 더 가다보면 메타세콰이어가 1㎞정도 어우러진 최상의 드라이브 코스가 나타나며, 거대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가 에워싼 이 구간에서는 마치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이국적인 정취를 맛볼 수 있음

- 미관성 우수


주변 관광지

대아저수지

 

 

대아저수지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저수지답지 않게 자연스럽고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둘러있는 운암산(597m)과 우아하고 부드러운 산세의 동성산에 에워싸인 잔잔하고 푸르른 호수의 물은 남쪽의 동상저수지와도 이어져 있다.

대아저수지를 감돌아 동상저수지에 이르는 호반도로는 말끔히 포장되어 드라이브 코스의 운치를 만끽할 수 있다.

원등산

 

 

원등산은 일명 청량산이라고도 불리며, 그리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한 번 찾으면 또 찾고 싶을 만큼 여운을 주는 곳이다. 다리목마을에서부터 오르는 등산로는 오르면 오를수록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하는 구간이며, 원등사를 거쳐 정상에 오르면 북으로는 위봉산과 동상저수지, 북동쪽으로는 금남정맥의 최고봉인 운장산과 연석산, 남으로는 만덕산이 수려한 풍광을 자아내는 멋진 곳이다.

화심온천

 

화심온천은 호남지방에서 가장 먼저 개발된 온천으로 역사가 있는 온천이다. 온천수의 성분은 중탄산나트륨이 함유된 알칼리성 온천이며, 피부미용, 신경통, 관절염, 류머티즘, 피로회복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전주, 마이산 및 완주의 관광지를 둘러보고 온천욕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며, 한식당, 커피숍, 모텔숙박, 노래방, 단체놀이시설, 회의실 등을 겸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