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외작품(78작품)
제 목 : 지안재 야경
위 치(도로명)

- 경남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함양읍 구룡리(지방도 1023호선)

특 징


- 지안재와 오도재는 옛날 내륙지방 사람들이 남해안쪽 사람들과 물물교환을 하고자 지리산 장터목으로 가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했던 고개임

- 굽이굽이 고갯길을 휘감아 오르면 지리산으로 갈 수 있으며, 낮에 보아도 아름답지만 특히, 야경이 아름다움

- 여름밤에는 반딧불의 군무도 볼 수 있을 정도로 공기가 맑고 ‘가루지기’전의 주인공 변강쇠와 옹녀의 전설이 깃든 곳이기도 하며, 오도재 정상에는 그 옛날 장사를 하던 상인들이 무사히 재를 넘고 장사가 잘 되도록 산신령에게 기원하였다는 비석이 서있음

- 미관성 우수


주변 관광지

상림공원

 

 

상림공원은 함양읍 서쪽을 흐르고 있는 위천의 냇가에 자리 잡은 호안림으로 신라 진성여왕 때 고운 최치원 선생이 둑을 쌓아 강의 흐름을 지금의 위치로 돌리고 나무를 심어서 지금의 숲을 조성하였다고 한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림의 하나로서 현재는 풍치림 또는 휴양림의 역할을 하며, 이 숲에서 자라는 식물을 공부할 수 있는 학습원의 역할도 하고 있다.

지리산 자연휴양림

 

 

지리산 자연휴양림은 봄철 벽소령의 잔설아래 산벚나무 꽃의 아름다움과 고로쇠 수액의 음용, 광대골 및 비리내 계곡의 맑고 충분한 물을 갖춘 여름철 피서 휴양문화의 적지이다. 가을철 지리산 계곡의 단풍관광을 겸한 산악 등반이 가능하며, 겨울철의 지리산 설경은 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에게 조용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칠선계곡

 

설악산의 천불동 계곡, 한라산의 탐라계곡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계곡으로 손꼽히는 칠선계곡은 지리산의 대표적인 계곡이다.

험난한 산세와 수려한 경관, 그리고 지리산 최후의 원시림을 끼고 있는 칠선계곡은 천왕봉 정상에서 마천면 의탄까지 장장 18km에 걸쳐 7개의 폭포수와 33개소의 소(沼)가 펼쳐지는 대자원의 파노라마가 연출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