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외작품(78작품)
제 목 : 카멜레온 돌산대교의 야경
위 치(도로명)

- 전남 여수시 남산동 ~ 여수시 돌산읍(국도 17호선)

특 징


- 여수시 남산동과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 사이에 놓인 길이 450m, 폭 11.7m, 높이 62m의 사장교

- 총 8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50여 가지의 기본색상 연출이 가능한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정서를 갖게 하며, 돌산대교의 아름답고 다이내믹한 야간조명을 바라보면서 일상생활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여수의 상징적인 관광명소

- 돌산대교 주변에 다도해와 여수항이 바라보이는 돌산공원과 모형 거북선이 있고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일대를 유람선이 운항하여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음

- 예술성 우수


주변 관광지

돌산공원

 

 

돌산대교를 건너가다 마주 보이는 곳이 돌산공원이다.

이른 봄이면 개나리가 활짝 피어 관광객을 맞는 돌산공원 광장에 오르면 주차장, 기념탑, 가로등, 산책로 등이 잘 정비되어 있다. 돌산 공원은 여수항을 한눈에 관망할 수 있는 곳으로 저녁 무렵에는 하나 둘씩 귀향하는 배들의 멋진 광경을 볼 수 있다.

오동도

 

 

여수의 대표적인 자랑거리 중의 하나인 오동도는 오동나무가 많고 오동잎처럼 보인다하여 오동도라 불리는데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자연림, 야경 등이 여행객의 발길을 붙잡는다. 오동도 입구와 상가 근처에는 해상 관광을 할 수 있는 유람선과 모터보트 선착장이 있으며, 오동도 앞바다는 멀리 만성리 해수욕장, 마래산 전경, 여수항, 자산공원의 전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진남관

 

진남관은 국내 최대 단층 목조건물인 국보 제 304호로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전라좌수영의 본영으로, 18세기 초에 건립된 건물이지만 당시의 역사적 의의와 함께 학술적,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건물이다.

진남관 내의 임란유물전시관은 임란 때의 해전 상황, 이순신 장군 유물, 영정, 기념비 등이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