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16작품)

제 목 : 40계단 특화거리

위 치(도로명)

-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4가 53번지~27번지(부산광역시 중앙로 접합부 이면도로)

특 징

- 도심지내 번화가 중심에 위치한 40계단 특화거리는 50~60년대 어려웠던 시절의 애환과 향수가 짙게 서린 40계단 일대를 당시의 생활상을 테마로 하여 조성한 부산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복합거리

- 옛 부산역과 부산항을 상징하는 기찻길?바닷길을 주제로 40계단 광장 등 4개 쉼터를 조성

- 어머니의 마음, 아버지의 휴식, 물동이 진 아이, 뻥튀기 아저씨, 아코디언 켜는 사람, 옛날 기차 신호등 등 다양한 조형물 설치

- 친근성 우수
 

주변 관광지

40계단 문화관

 

 

1950년 한국전쟁 당시의 역사와 삶의 애환이 담겨있는 40계단을 테마로 하여 지역문화의 전통성과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기념비적으로 건립된 복합역사문화공간이다.

이 곳은 일상속에서 편안히 찾아와 휴식과 문화체험을 향유하며 삶의 활력과 창의력을 키워 줄 문화공간인 ‘중구 문화의 집’과 중장년층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전하고 자라는 청소년에게는 역사의 산교육장이 될 ‘40계단기념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갈치시장

 

 

우리나라 수산물과 건어물의 30∼50%를 공급하는 최대의 수산물 종합시장으로,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라는 슬로건 하에 1992년부터 매년 자갈치축제가 열리고 있는 곳이다. 6?25 한국전쟁으로 피난민들이 몰려옴에 따라 이 지역은 여인네들을 중심으로 한 생선 노점시장으로 바뀌었으며, 영업이 활성화되고 발전을 거듭해 오면서 부산 최대의 명물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 되었다.

용두산공원

 

산의 형태가 용이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오는 용의 머리에 해당하는 곳이라 하여 용두산(龍頭山)이라 이름 지어진 용두산 공원은 부산의 역사가 숨쉬고 있는 곳이다. 

부산을 상징하는 부산타워 전망대에서 부산항과 도심의 전경을 내려다보는 즐거움이 있어 부산을 찾는 국내?외 여행객들이 꼭 한번은 찾는 관광명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