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5작품)

제 목 : 빛의 축제.. 바다위의 도로[광안대로]

위 치(도로명)

-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 해운대구 우동(광역시도66호선, 광안대로)

특 징

- 국내 최장 교량(L=7.4km, 램프포함시 8.4km)으로서 국내 최초 해상복층(2층)교량이자 국내 최대 현수교

- 예술적 조형미를 갖춘 첨단 조명시스템이 구축되어 시간대별, 요일별, 계절별로 10만 가지 이상의 색상 연출이 가능

- 부산광역시 항만물동량의 원활한 처리와 만성적인 도심교통량 해소에 기여

- 내진 1등급의 지진과 평균 초속 45m의 태풍 및 높이 7m의 파도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

- 광안리 해수욕장을 비롯하여 오륙도, 동백섬, 이기대 공원, 해운대 해수욕장 등이 인근에 위치

- 예술성 및 기능성 우수

 

주변 관광지

해운대

 

 

해운대해수욕장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연중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최적의 관광지로 연중 전국 최대 인파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해수욕장이다. 특히, 해운대의 수평선에서 떠오르는 용광로처럼 이글거리는 신비한 일출은 가히 장관이며, 이를 보기위해 매년 수많은 신년 해맞이 인파가 모여든다. 또한, 해월정에서 바라보는 월출(정월대보름달)은 대한팔경의 하나로 보름달과 해월정의 조화가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오륙도

 

 

오륙도는 옹기종기 모여 있는 섬들이 때로는 다섯으로, 때로는 여섯으로 보인다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서 방패섬과 솔섬의 중허리가 밀물때 물이 들면 두 섬으로 나뉘어져 여섯개의 섬이 되고, 썰물 때는 하나로 붙어서 다섯 개의 섬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오륙도는 우삭도(32m, 방패섬·솔섬), 등대섬(28m), 굴섬(68m), 송곳섬(37m), 수리섬(33m)으로 나누어지며, 등대섬을 제외하면 모두 무인도이다.

동백섬

 

 

동백섬은 옛날에는 섬이었으나 장산폭포에서 흘러내린 물과 좌동 동쪽 부흥봉에서 내려온 물이 합류한 춘천이 좌동, 중동, 우동지역 충적평야의 모래를 실어내려 육지와 연결된 육계도이다.

동백나무와 소나무가 울창하고 정상에는 최치원 선생 동상과 비(碑)가 있으며 동백섬 전체가 부산광역시지정 기념물 제46호로 지정되어 있다.